중국이 미국 국채를 던진다면? #오배미 #경제 #관새 #국채
미국 국채는 누가 많이 가지고 있나 1위 일본 2위 중국 그리고 여러나라들이다. 중국은 40년간 미국에서 벌어들인 수익으로 국채를 샀다. 그런데 이번 관세 전쟁으로 국채를 판다면? 미국은 연준과 재무부가 무제한 양적완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을 시사했고, 제1국채보유국인 일본도 미국 국채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상황에서 중국이 국채를 던지면 위안화가 많아지고 위안화 초강세가 된다. 위안화 초강세가 되면 중국 수출이 힘들어지고 중국 내 인플레이션이 와 중국 내수가 힘들어진다. 이것을 미국도 중국도 알고 있고, 중국이 함부로 미국 국채를 팔 수 없는 이유다.
미국 국채는 페드, 해외 중앙은행, 미국 시중은행이 많이 가지고 있었으나 요즘은 헤지펀드, 개인이 많이 산다. 전자는 장기보유고, 후자는 단기보유다. 이들이 후자가 파는 것은 영향력이 미미하다.
하지만 미국이 관세전쟁을 벌이고, 관세유예 90일을 말하는 것은 미국의 국가간 신뢰를 낮추는 것이다. 다른 나라는 미국을 제외한 나라들기리 '규칙 기반한 무역협정'을 맺고자 한다.
이 무역협정은 CPTPP. EU 무역협정을 추진한다고 한다. 미국이 빠진 일 영 캐나다 등이다. 이 목적은 미중을 제외한 무역협정인 것. 규칙에 기반한 믿을만한 무역협정인 것이다.
미국은 불신을 키워, 앞으로 국채를 파는 데에도 금리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불신이 누적되면 미국 국채의 인기가 내려가고, 그럼 다시 국채 금리를 올려야 사람들이 사니, 앞으로 예전만큼 국채 금리가 내려가지는 않는다.
만약 중국이 미국 국채를 팔면 다른나라도 팔게 되고, 미국 국채가격이 떨어지면 그걸 헐값에 내놓아야 한다. 미국 국채를 팔면 미국인들이 소비를 못하고 미국에 수출해 먹고사는 중국에게도 좋지 않다
미국 국채를 가진 나라들이 함부로 미국 국채를 팔 수 없는 이유는, 미국에 너무 많은 돈을 빌려주었기 때문이다. 국채를 던지면 같이 망하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0iPeubWvpY?si=ewtVuMGS1kW5ZD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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